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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보등재신청서 을지 작성 방법 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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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이승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1-03-07 19:42 조회218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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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홈페이지 > 등재신청서 작성 요령 > 족보등재신청서 작성 요령 > "개인별 이름 및 행적 기재서류(을지) 항목별 작성 요령"과 관련한 질의입니다.
1.
'관계' 란 기재에 있어서,

4남 1녀인 5남매의 막내이자 외딸인 경우 '1째 딸'이라고 기재하는 것인지요?

또, (족보 편찬 규정 제3장 제10조에 정한) '선남후녀 관례'라 함은, 예를 들어 5남매 중 첫째 자녀가 딸이고, 둘 째부터 다섯 째 자녀가 모두 아들인 경우 족보에 딸이 맨 나중에 등재된다는 뜻인지요? 
2.
'사진의 장수'를 기재하는 란이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사진은 어떤 사진인지요? 사진 제출은 의무사항인지요?
3.
족보 편찬 규정 제3장 제18조에는
'묘지와 위토의 지번 좌향을 명기한다'고 정하고 있는데
공원묘지에 모신 경우에도 이 규정이 적용되는지요?
4.
배우자[婦(며느리)/婿(사위)기록란] 중 '이름(한자)' 란 기재에 관한 안내는,

족보등재신청서 작성 요령에는
본인이 아들인 경우는 부인의 성씨를 포함하여 이름을 기재함에 있어서 배(配)자를 쓰고 배(配)자 뒤에 본관과 이름을 기재한다고 나와있고,

족보 편찬 규정 제3장 제13조에는
배위 기몰인(旣歿人)은 배(配)로, 생존인(生存人)은 실(室) 표기한다고 나와있고,

을지 작성 견본에는
실도, 배도, 본관도 없이 성명 석 자만 기재돼 있습니다.

어떻게 기재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요?
5.
족보 편찬 규정 제3장 제17조에는
출계자는 모후출이라고 표기하고 생부와 쪽수를 방주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는 ①'모후출'이라는 표시, ②'생부의 성명', ③생부가 기재된 '쪽수', 이 세가지를 입계 쪽에 표기하라는 안내로 이해했습니다. 본인의 이해가 맞는지요?
또,
'모후출'은 그 한자표기가 무엇인지요?
6.
족보 편찬 규정 제3장 제16조에는
생, 졸, 기타 연호는 서기로 통일한다. 다만, 생년월일이 음력과 양력이 일치하지 않을 때는 본인의 요청에 의하여 괄호 안에 구분 표시할 수 있고, 구 족보에 등재된 모조간지를 서기로 환산하여 수정 등재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몰인(旣歿人)으로서 이미 족보에 등재된 어른들의 경우까지 포함하고 있는 규정인지요?
또,
'모조 간지'의 '모조'는 그 한자 표기가 무엇인지요?
안녕히 계십시오.


 


댓글목록

이응호님의 댓글

이응호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질의 1번항에 대한 답변 :  네, 첫째 딸로 표기하는 것이  맞습니다.
                                    또한, 선남후녀의 개념도 맞습니다.
  질의 2번항에 대한 답변 :  개인 프로필용 사진은 반명함판 사진이면 되고요.
                                    다른 사진은 인터넷에서 사진보기에 넣을 것으로 가족사진등 등 기념될 만한 사진등을 싣는 것으로
                                    장수에  제한 없으며(1장당 1만원) 의무사항은 아닙니다.
  질의 3번항에 대한 답변 :  공원묘지의 경우 정확한 주소를 명기하시면 됩니다.
  질의 4번항에 대한 답변 :  며느리나 사위에 동그라미로 표시하고, 본관과 성명을 작성하면 됩니다.
  질의 5번항에 대한 답변 :  네, 맞습니다.  모후출(某後出)
  질의 6번항에 대한 답변 :  기히 등재된 어른들은 그대로 가고, 신규 등재하시는 분에 한 합니다.  모조(某朝)
                                                                            수보위원회 간사 응호가 답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