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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향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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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건원릉 진향례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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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선성군파대종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3-30 15:34 조회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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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건원릉 친향례 ☆

조선왕조를 개국하신 태조고황제 친향례 (제611주기)가 뜨거운 날씨속에서 6월27일(목요일) 11시부터 구리시 동구릉로 197 동구릉내 건원릉에서 종친 7~8백여명이 찬반한 가운데 친향례(親享禮)로 봉헌되었다.
친향례는 전통 능제陵制)로 봉헌되기 때문에 모든 집사(執事)들이 제주(祭主) 이원 황사손(皇嗣孫)보다 먼저 건원릉 정자각 앞에 도착하여 전향례와 관세의를 마치고, 이동하면 황사손께서 150여명으로 구성된 취타대(吹打隊)와 배릉(排陵)행렬이 함께 정자각에 도착하여 집례의 창에 따라 친향례가 진행됐다.
이날 선성군대종회에서 이치중 대종회 회장님을 비롯한 윤중, 응립 상임고문과 부회장, 상임이사, 이사 등 20여명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반했으며, 상훈 전례이사가 집례를 맡았으며, 규대, 기중이사가 제관으로, 영수 문화이사가 대종관으로 봉무했다.
제향이 끝난 후 천막 아래에서 준비된 도시락으로 오찬을 나누며 돈종의 우애를 다지고, 기념 촬영 후 귀가했다.
태조고황제(太祖高皇帝)께서는 1335년 함경도 지방을 다스리던 이자춘(李子春) 추존(推尊) 대왕의 둘째 아들로 영흥 땅에서 태어나시어, 1392년 7월16일 개경(開京) 수창궁에서 새 왕조를 여시고 1398년까지 7년간 재위하셨으며,도읍을 한양(漢陽 서울)으로 옮기고 국호를 조선이라 하였다.
1408년(태종 8년)에 창덕궁 광연루 별전에서 흉서 하셨다.
-문화이사 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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