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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향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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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왕후(정종대왕비) 제608주기 기신제향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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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선성군파대종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8-11 17:06 조회3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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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 문화부 태권 이사


코로나19 장기화 확산 관계로 문화재청의 지침에 따라 헌관 및 제관 등 최소한의 인원으로 봉행하여야 함에 집중호우와 태풍까지 겹쳐 아침에 비가 내려 걱정이 많았으나 다행이 할아버님.할머님의 음덕으로 제향시에는 비가 그치고 밝은 햇살이 비쳐주어, 40여명의 종친분들이 참반한 가운데 2020년 8월 11일(화요일) 구리시 동구릉 태조 고황제(太祖高皇帝) 건원릉(健元陵) 정자각(丁字閣)에서, 사)전주이씨대동종약원 주관으로 섭행단체 후릉(厚陵)봉양회(회장-이 석동)에서 정종대왕(定宗大王) 비 정안왕후(定安王后) 김씨 608주기 기신제향(忌辰祭享)이 봉행되었다.

이날 제향에 초헌관에 후릉봉양회 석동 회장, 아헌관 김종대(월성부원군파), 종헌관에 수헌(진남군파종회장),종친이 봉무하셨고, 파종회에서 치중 대종회 회장, 상신 부회장, 상훈 전례이사,태권이사 등이 참반하였으며, 알자에 인수 부회장, 집사자에 남정, 집준자에 응호 선종회 종친분 등이 제관으로 봉무하였다.

정안왕후(定安王后) 능은 개풍군 영정리 백마산 기슭에 조성되어 있는 후릉(厚陵)은 조선의 왕릉 가운데 최초로 왕과 왕비의 봉분을 나란히 난간석으로 연결한 쌍릉 형식이다.
고려 공민왕의 릉과 같은 모양으로 봉분에는 12면의 병풍석을 두르고 석마를 동원한 문인석과 무인석을 각각 두쌍씩 배치 하였으며, 현재는 북한의 보존급문화재 551호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고 하며, 서초구 내곡동 대모산 기슭에 위치한 태종(太宗)과 원경왕후(元敬王后)릉의 능인 헌릉(獻陵)과 아주 흡사하다고 한다.
이날 제향은 북한 지역에 직접 능에가서 제향을 드리지 못함으로 시아버지 능인 건원릉(健元陵) 정자각(丁字閣)에서 제향을 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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