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열린마당

제향소식

제향소식

성빈지씨 할머니 기신제향 봉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9-18 13:45 조회72회 댓글0건

본문

 글, 사진 : 문화부 태권 이사

2020. 9. 18

성빈충주지씨는 조선 2대 정종대왕(定宗大王)의 빈궁(嬪宮)으로 父 고려 찬성사(贊成事) 지윤(池奫)과 母 순흥 안씨 사이에 둘째 따님이다.

 북한 황해도 개풍군 광덕산에 의단이 있어 1980년 5월 1일 종손 "우산정" 묘역의 종중산인 경기도 고향시 덕양구 오금동(산막골마을) 선산 중심지에 단(壇)을 건립하고, 5군파 후손 (의평군(義平君), 선성군(宣城君).덕천군(德泉君). 임성군(任城君). 도평군(桃平君)의 파종회장으로 구성된 봉성회(奉誠會) 주관으로 매년 양력 4월 끝 주 일요일에 후손이 함께 제향을 올린다.

금년에는 ​당초 4월26일 봉행하여야 할 성빈지씨 할머니의 기신제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순연 된 후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을 이행하는 조건으로  2020년 9월18일(금요일) 12시에 맑고 파란 하늘과 가을 햇살이 가득한 가운데 5군 파종회장으로 구성된 봉성회(奉誠會) 주관으로 헌관.제관 등 최소한의 인원이 참반한 가운데  고양시 오금동 산40-4 삼막이골(의평군 묘소 내 성빈단위) 제단에서 봉행되었다.
 방역당국의 방침에 부응하여 이번에는 봉성회(성빈자손 5군파 선성군, 의평군, 임성군, 덕천군, 도평군) 후손 12명이 참반한 가운데 엄숙히 제향을 봉행했다.


이날 제향에서 치중 회장님의 집례로 초헌관에 찬구(의평군), 아헌관 인수(선성군). 종헌관 주섭
(의평군). 대축에 영신(선성군). 좌집사 주엽 (의평군). 우집사 승윤(의평군) 등 종친들이 참반해 주셨다.
 이날 제향을 주관해주신 선성군파 대종회에서는 대종회 치중 회장님을 비롯해 상신, 인수 부회장, 영신, 태권이사 등이 참반하였다.

 
번역 보기

로딩중 번역 중입니다...

번역 설정 원문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