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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향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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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사직대제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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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선성군파대종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9-28 10:23 조회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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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사진:태권 이사

그동안 코로나19로 취소.순연 되었던 조선왕릉 제향을 감염예방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9월19일부터 최소 인원으로 봉행됨에 따라, 나라의 평안과 풍년을 기원하는 조선시대의 국가 제례(祭禮)인 사직대제(社稷大祭 중요무형문화제 제111호)가 사)전주이씨 대동종약원 사직대제 보존회 주관으로 2020년 9월26일(토요일) 종로구 사직로9길5 사직단에서 이 원 황세손과 최소 인원의 종친분들이 참반한 가운데 축소해 봉행되었다.
이날 제향은 코로나19의 사회적 거리두기로 방역당국의 치침으로 인해 왕과 문무백관이 궁을 나서 사직단으로 향하는 출궁 행사를 재현하는 어가행렬은 취소 되었다.
이날 전주이씨 선성군파 대종회에서는 치중 회장 및 인수 부회장께서 참반 하셨으며, 예의사에 상훈, 태직대축관 규대, 후토대축관 광교, 후토우전관에 응호 전례이사 등이 봉무하셨다.

사직대제는 조선시대 왕과 문무백관이 모두 참여해 토지를 관장하는 사신(社神)과 오곡을 주장하는 직신(稷神)에게 직접 제향을 올리며 국태민안과 풍년을 기원하던 전통 제례 의식으로 일제의 강압으로 순종2년(1908년)에 폐지됐던 사직대제는 지난 1988년 원형대로 복원되어 해마다 봉행되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세로 문화제청의 지침에 따라 헌관.제관 등 최소한의 인원이 참반한 가운데 봉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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