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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향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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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1주기 정종대왕 기신제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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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선성군파대종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10-26 07:59 조회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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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사진 : 문화부 태권 이사

서리가 내린다는 가을의 끝자락 상강(霜降)이 지나고 올 가을들어 가장 추워진 10월 24일(토요일)11시10분부터 구리시 동구릉 경내에 있는 건원릉(建元陵) 정자각(丁字閣)에서(사)전주이씨대동종약원 주관. 섭행단체 후릉봉양회 (정종대왕 15왕자 파종회 회장-이 석동)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문화재청의 지침에 따라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최소 인원이 참반한 가운데 조선왕조 제2대 정종대왕 제601주기 제향을 엄숙히 봉행했다.
이날 제향에는 선성군 파종회 치중 회장님과, 태권 이사, 준우 선종회원이 찬반 하였으며, 집례에 상훈 상임전례이사, 아헌관에 인수 부회장, 알자에 남정 이사님이 봉무하였다.

후릉(厚陵)은 황해남도 개풍군 흥교리에 있는 정종대왕과 정안왕후(定宗大王 定安王后) 김씨 할머님의 능으로 현재 이북에 소재하고 있어 아버님 태조고황제 (太祖高皇帝)의 건원릉 정자각에서 해마다 기신제향을 올리고 있다.
정종대왕께서는 1357년 고려국 동북면 함흥에서 태어나셨으며, 젊은 나이 때부터 아버님을 따라 전장(戰場)을 누비며 왜구(倭寇)를 토벌 하시는데 많은 공을 세우셨으며, 무관(武官)으로 고려국(高麗國) 장상(將相)의 벼슬에 오르셨으며, 1398년 조선국 2대 국왕(國王)이 되셨고, 1400년 왕위를 동복제 (同腹弟)인 태종(太宗)에게 물려 주시고, 인덕전(仁德殿)에 물러나 한가로운 여생을 사시다가 1419년 세종(世宗) 1년에 훙서(薨逝)하셨으며, 의평군(義平君), 선성군(宣城君) 할아버님 등 15남 8녀를 두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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