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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향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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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선성군 시향제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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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선성군파대종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11-09 13:27 조회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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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 태권(문화부 이사)

금년 초부터 발생한 국가적 재난인 코로나19의 창궐로 인해 방역당국의 지침을 적극 실천하기 위해 전주이씨 선성군파 대종회(회장- 이 치중) 에서 2020년 선성군(宣城君) 시향제(時享祭)가 11월8일 11시20분부터 하남시 덕풍동 파시조(派始祖) 군(君) 묘역(墓域)에서 종친분들의 건강을 위하여 예년과 같이 전 종친분들이 참반을 하지 못하고, 각 문중별로 참석자를 6명으로 제한하고, 헌관.제관 행사준비 위원 등 최소한의 인원 40여명이 참반한 가운데 선성군 할아버님과 군부인3위 합설과 아드님 5위만 정설로 제향 봉행 되었으며, 이하 묘소와 3군 설단 제향은 약설로 주과포만(밤, 대추, 감, 배, 포) 차리고 단잔으로 간소하게 엄숙히 봉행되었으며, 제향 전 11시에 선덕재에서 상임고문님, 종손 소개에 이어 회장님의 인사말씀이 계신다음 제향을 모셨다.

이날 제향은 선덕재 내에서 대축과 초헌관이 축문을 확인하고 제관 일행은 묘역으로 축문을 봉성하여 시향제를 시작하였다.
선성군 할아버님과 평산군 할머니 산소에서 상훈 상임 전례이사의 집례로 초헌관에 인훈 종손, 아헌관에 용우(춘산), 종헌관 인수(풍안), 대축 득우(춘산), 좌집사 규대(설성), 우집사 인화(풍산), 집준자 광교(도성), 알자에 남정(명산) 이사 등이 헌관.제관으로 봉무하였고, 선성군 시향제를 모신 다음 각 종중별로 제향을 모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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