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열린마당

제향소식

제향소식

2020년 종묘 추향 대제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선성군파대종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11-09 15:53 조회55회 댓글0건

본문

글 : 태권 문화부 이사

겨울의 문턱에서 만나는 입동(立冬)날.. 종묘와 사직에 지내는 큰 제사인 추향대제가 문화재청국립무형유사원 주최로, 사)국가무형문화재 종묘제례보존회 주관, 종묘제례악보존회 사)아악일무보존회 후원으로 종로에 위치한 종묘에서 11월7일(토요일) 10시부터 영녕전과 정전에서 조선왕조의 역대 왕의 신주를 봉안하고 제사를 받드는 종묘제례 의식에 기악, 노래, 춤을 갖추어 연행하는 악기에 맞추어 선왕의 공덕을 기리는 종묘제례악의 장엄한 분위기 속에서 코로나19의 방역 지침을 준수키 위해 헌관.제관 등 최소한의 인원이 참반한 가운데 엄숙히 봉행됐다.

이날 추향제례에는 선성군파 대종회 치중 회장님을 비롯해 상훈 상임전례이사, 기중, 남정, 준의, 신재 이사등이 헌관 제관으로 봉무하였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국가무형문화재 제56호 및 제1호)종묘추향대제는 사직 제125호 인 종묘에서 정전 국보227호, 영녕전은 보물 827호로써 역대 임금과 왕비의 위패를 모신 왕실의 사당으로 초겨을에 종묘와 사직에 지내는 큰 제사이다.

번역 보기

로딩중 번역 중입니다...

번역 설정 원문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