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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향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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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종묘추향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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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선성군파대종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3-30 15:17 조회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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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종묘 추향대제 봉행 ♡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국가무형문화재 제56호 및 제1호) 종묘추향대제가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주체, 사)국가무형 문화재 종묘제려보존회 주관, 종묘제례악보존회, 사)아악일무보존회 후원으로 종로에 위치한 종묘에서 조선왕조의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를 봉안하고 제사를 받드는 추향대제가 11월2일(토)10시부터 영녕전과. 오후 정전에서 4시까지 종묘제례 의식에 맞추어 기악, 노래, 춤을 갖추어 연행하는 악기연주에 맞추어 선왕의 공덕을 기리는 노래와 팔일무의 춤과 함께 어울어진 종묘제례악의 웅대하고 장엄한 분위기 속에서 내.외국인 관람객 1천여명이 참관한 가운데 엄숙히 봉행됐다.

종묘는 사적 제125호이며, 정전은 국보 제227호. 영녕전 보물 821호 이며, 역대 임금과 왕비의 위패를 모신 왕실의 사당이다.

이날 추향대제에 대종회 이치중 회장님을 비롯한 윤중 상임고문, 부회장, 이사 등 20여명이 참반 하였으며, 파종회에서 영령전 정종대왕(定宗大王)과 왕비(王妃)의 제5실 초헌관에 상신 부회장님과. 집준관 성중 이사님과. 의민황태자(懿愍皇太子:영친왕) 제16실에 초헌관 영신이사, 아헌관에 형우이사, 종헌관에 응로부회장과 대축에 영수, 감제에 응호, 찬구 이사와 묘사 준우, 내봉 기중, 외봉 신재, 집준관 남정, 이사 등 11분과. 정전18실 종헌관에 성중 이사가 제관으로 봉무하였다. -글, 그림 태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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