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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향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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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선성군 시향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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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선성군파대종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0-03-30 15:19 조회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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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선성군(宣城君) 시향제 (時享祭) 봉행 ◆

2019년 11월10일 하남시 덕풍동 파시조(派始祖) 군(君) 묘역(墓域) 에서 전국 각 지역에서 900여명의 종친들이 참반한 가운데 선성군(宣城君) 할아버지 시향제(時享祭)가 봉행되었다.
제향에 앞서 각 지파(支派)별로 도기(到記)를 제출하고 대종회에서 마련한 선물을 받은 후 선덕재 재실(齋室) 앞에서 성중 총무이사의 사회로 국민의례, 종묘배례를 시작으로 치중(致中) 회장님으로 부터 종회를 위해 헌신하신 상희, 응덕 고문님께 공로표창과 부상으로 행운의 열쇠(금10돈)와 응선, 선중, 형우 종친에게 감사패(부상 금뺏지1돈) 를 수여하고, 지난 1년 동안의 대종회 운영에 대한 보고대회를 가졌다.

이어서 전년과 같이 묘역 하단에 대형 멀티비젼을 설치하여 재실 앞에 참반원들이 엄숙하게 정렬한 가운데 선덕재 내에서 대축과 초헌관이 축문을 확인하고 제관 일행은 묘역으로 축문을 봉성하여 시향제를 시작하였다.
올해 처음 제향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선성군 할아버님과 평산군 할머니 산소에서 동시에 상훈 전려이사의 집례로 선성군 묘 초헌관에 인훈 종손, 아헌관에 상신 부회장, 종헌관 성중(춘산). 평산군부인 묘 초헌관에 인훈 종손, 아헌관에 응로, 종헌관에 형우, 대축에 영신, 좌집사 응호,득우, 우집사 상익, 기중. 집준자 성중(병), 준우. 알자에 규대, 광교 이사 등 15명의 헌관 제관 등이 봉무하였고, 묘역을 바라보고 정돈한 종친분들은 헌관 및 제관만 올라 제향을 모시는 모습을 대형 멀티비젼을 통해 시청하며 제향 순서에 따라 묘역을 향해 제향을 올렸습니다.
시향제 이후 각 지파(支派) 후손들은 묘역내에 모셔진 지파 중시조 및 선조의 묘(墓)와 단(壇) 으로 각각 이동하여 제례를 올리고, 종회에서 정성드려 준비한 점심 식사 후 명산종중은 의정부 선영으로 옮겨 올 처음 합동제례 형식으로 제향을 모셨다.
한편 지난해 화장실 부족으로 불편하다는 의견으로 이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는 이동식 화장실을 설치하고, 몸이 불편한 경로종친분들을 위해 의자를 설치해 드리는 등으로 비교적 좋은 평들을 해주셨다.
제향을 위해 수고해주신 회장님을 비롯한 고문,부회장,이사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전국 각지에서 참반해주신 종친분들의 가정에 조상님의 음덕으로 늘 평안과 건강이 함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화이사 태권 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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