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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향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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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종묘대제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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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선성군파대종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2-05-02 09:23 조회1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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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51. 코로나192년간 무관객으로 진행되었던 '종묘대제(宗廟大祭)'가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과 종묘대제봉행위원회(종묘제례보존회·종묘제례악보존회)가 공동 주관으로 공개 봉행되었다.

매년 5월 첫 번째 일요일에 개최되는 종묘대제는 10:30에 경복궁 광화문을 출발한 어가행렬)을 시작으로 종묘 영녕전 제향으로 거행되었다.

이번 종묘대제에는 선성군파에서 헌관으로 광교 상임이사, 제관으로 응창,남정,신재(명산),길중,준우(병산) 전례위원이 봉무 하였으며, 운영위원으로 제복부 응호(설성), 제수부 광교(도성), 규대(설성) 대의원이 각각 봉무 하였다.

 

종묘는 조선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셔 놓은 사당으로 장엄한 건축미를 자랑한다. 종묘대제는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 길례(吉禮)에 속하는 의례로, 왕이 직접 거행하는 가장 규모가 크고 중요한 제사다. 종묘대제는 1969년 복원된 이래 매년 개최되어 조선 시대부터 지금까지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살아있는 문화유산이다.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 등 왕실의 품격 높은 의례와 음악, 무용이 어우러진 종묘대제는 2001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는 등 세계인의 관심을 받는 국제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종묘 정전 보수공사로 영녕전에서의 제향만 이루어지며, 영녕전의 규모를 고려해 올해는 출연자를 포함해 최소 인원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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