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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제향사진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2018 선성군 시향제(사진)

2018.11.16 01:45

관리자 조회 수:1634

             2018년도 선성군(宣城君) 시향제(時享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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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8년 11월 11일 하남시 덕풍묘역에 종친 800여분이 참반한 가운데 "2018 선성군 시향제"를 봉행 하였다.


선성군은 조선(朝鮮) 제2대 정종대왕(定宗大王)과 고려 찬성사 지윤(池奫)의 따님 성빈충주지씨 사이에 제2남(정종 15왕자 중 4남)으로 태어나 휘는 무생(茂生), 시호는 양정(良靖)이며 고종 9년 “증 상보국 숭록대부 영종정경 행중의대부”(贈 上報國 崇祿大夫 領宗正卿 行中義大夫)로 추증(追贈)되셨다.


멀리 전국 각 지역에서 오신 참반원 800여 종친들과 함께 진행한 시향제는 제향에 앞서 학유재에서 당 회 고문님들을 모시고 참반원 보고대회를 가졌다.

국민의례, 종묘배례를 시작으로 "치중" 회장으로부터 당 회 공로자 표창과 숭조돈종을 주제로 치중 회장의 인사 말씀이 이어졌다.

끝으로 본 회 총무 "상원"의 발표로 금년도 사업 전반에 대해 보고를 한 후 2부 제향로 이어갔다.


전년도에 이어 올 해도 묘역 하단에 대형 모니터를 설치하여 재실 앞에 참반원들이 엄숙하게 정렬하고, 학유재 내에서 대축과 초헌관이 축문을 확인하고 제관 일행은 묘역으로 축문을 봉성하며 시향제를 시작하였다.


제향은 선성군과 烏川郡夫人 鄭氏, 安康郡夫人 金氏, 平山君夫人 韓氏 순으로 지냈다,

선성군 묘에 정돈한 제관 봉사자들은 찬례의 정숙을 알리는 불창을  통해 초헌관(初獻官)의 초헌례(初獻禮)를 시작으로 제향하며, 망료를 통해 축문소지(祝文燒紙)를 끝으로 선성군 제향을 마무리 했다.

재실 앞에 정렬한 참반원들은 카메라로 중개한 묘역의 제향 모습을 모니터를 통해 시청하며,  제향 순서에 따라 묘역을 향해 참반하였다.


한편 제향에 앞서 각 지파 참반원을 맞는 지파종중 접수처는 활기가 넘처 보였다. 당일 포근한 날씨로 많은 종원들이 접수처를 찾아 도기를 작성하고, 당회에서 마련한 기념품를 수령했다.


시향제가 시작되기 1시간 전부터 대종회 홍보영상이 대형 모니터를 통해 상영됐다.


제향을 위해 수고한 집행부 및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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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군제향(춘산, 풍안, 설성, 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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