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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후 오랜만에 사무소를 들렀습니다.

총회를 앞두고 역시나 했는데

윤중회장님을 비롯해 부회장님들 감사님 등 많은 임원님들이 총회를 준비하느라

애쓰고 계셨는데, 이사라는 직함을 걸고 크게 도움되지 못한 것 같아 다소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편 종회 관계자 모두의 건강한 모습을 뵐 수 있어 정말 감사했습니다.

종회 특성상 연로하신 분들이 많아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인데

모두들 오래오래 건강하셨으면 합니다.